해마다 나눔의 기억을 잊지 않으시고, 따뜻한 사랑과 실천으로 나눔을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훈훈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자선냄비는 언제나 그 마음을 가슴에 새기며 더욱 사회사업에 매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