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보호, 지원사업
구세군은 1926년 요보호여성과 미혼모를 위한 부녀복지 시설로 서울 여자관을 개관한 이래 서울, 대전, 부산지역에 모두 5개의 복지시설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5개의 시설은 모두 요보호여성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로 10대와 20대 초반의 미혼모, 매매춘 경험이 있는 가출 청소년들 그리고 학대당한 아내와 자녀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파악해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이 사회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호하고 있습니다.

미혼모의 건강 회복과 올바른 부모역할 수행을 위한 돌봄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생계지원 : 양유물품, 보육돌보미 등
- 의료 ∙ 상담 서비스 : 출산지원 및 의료서비스, 상담
- 교육서비스 : 부모교육, 진로교육, 자립교육, 문화체험
- 환경인식개선 : 기능보강, 직원역량강화 등
여성복지사업
1926년, 여자실업관의 운영으로 시작한 여성복지 사업은 현재 미혼모들의 출산 지원, 직업 보도, 성매매 피해여성 상담 및 재활을 돕는 현장센터 운영, 사회의 매매춘 근절을 위한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구세군에서는 11개국의 아이들에게 한글 교육, 쿠킹 클래스, 스토리텔링, 소풍, 생일잔치, 현지어 수업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친정나들이, 다문화 통화교육, 취업연계지원, 자조모임, 가족상담, 육아정보, 언어발달 지원, 언어 영재 교육 등 다문화에 대해 다양한 지원 및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11년 5쌍을 포함하여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24쌍이 합동으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등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보호하고 이들의 새로운 삶을 위한 자립을 돕습니다.
- 생계지원 :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피해여성을 위한 쉼터운영
- 피해여성 의료∙상담 서비스
- 재활을 위한 교육서비스
- 환경인식개선 : 시설기능보강 및 역량강화
다문화 가족의 적응과 건강한 가정생활을 위해 종합적인 역량강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생계지원 : 무료급식, 합동결혼식
- 의료 ∙ 상담 서비스 : 다문화 무료진료소
- 교육 : 부모자녀교육, 다문화캠프, 한국문화 체험, 법률교육, 소비자교육, 한글교육 등
- 환경인식개선 : 기능보강, 직원역량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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