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동행, 100년의 사랑

1908년부터 한국 구세군은 아동구제시설인 혜천원, 윤락여성을 위한 여자관, 교육사업을 위한 학교를 설립하고 긴급구호 활동 등 사회적으로 혼란하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돌보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이후 100여년의 역사를 지나오는 동안 구세군 자선냄비는 사회에서 가장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과 나눔의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1920~30년대자선냄비 모금시작
1940년대의료지원 및 교육사업 시작
1950년대한국전쟁 피난민 구호사업
1960~1980년대보육사업 지원 및 무의촌 이동진료 시작
1990년대IMF 노숙인 지원,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 무료 수술
2000년대해외긴급구호, 지역아동센터, ARC 성인 재활사업
0,000,085자선냄비의 역사
0,000,103한국구세군의 역사
0,000,124구세군 세계 활동 국가 수
0,000,643자선냄비 심장병 무료수술 인원
0,001,928자선냄비 시작년도
0,036,960자선냄비 연인원 자원봉사자 수
0,466,860자선냄비 지원대상자 수
1,032,500자선냄비 무료급식 식사 제공수
3,373,205자선냄비 기부자 수